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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 추천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 추천 합니다.


기존에 쓰던 클렌징 오일이 다 떨어져갈 때 쯤에 새로운 제품을 써보고 싶어서 열심히 검색을 하다가 가격대비 후기가 좋은 제품이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후기에도 클렌징 오일 추천한다고도 되어 있었는데, 저 역시 써보니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기존에는 다른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제품을 살 때 물로 씻을 수 있는 제품인줄 알고 샀는데 티슈로 닦아 내야 하는 제품이길래 구매실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을 지울 때 마다 매번 클렌징 오일로 문지르고, 티슈로 닦아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구매 할 때는 실수 하지 않으려고 물로 씻을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찾으려고 했었습니다.

사실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에 우연히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을 알게 됐는데, 사람들 후기가 꽤 괜찮아서 읽어보다가 가격도 착하길래 그냥 한 번 사봤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마음에 쏙 들어서 저만 쓰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의 풀 네임은 '플로르드망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 입니다.
메이크업을 지워 주는것은 기본이고 모공까지 딥 클렌징을 도와주며 씻고 난 후 건조해지지 않게 보습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는 마음이 넓은 녀석이랍니다.

제가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을 샀던 쇼핑몰에서는 로즈 시크릿앤퍼퓸 핸드 크림을 사은품으로 주어서 건조한 계절에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 디자인도 깔끔하고 은색이라 고급스러운 느낌도 드는 제품입니다.
제품 용량은 310ml되는 대용량인데도 통 디자인이 원통형으로 되어 있고, 키가 그리 크지 않아 부담스럽게 커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손등에 클렌징 오일 세정력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일 위 부터 마스카라, 아이브로우펜슬, 립스틱 순서로 그려 보았습니다. 메이크업 리무버는 따로 사용하지 않고 바로 클렌징 오일을 바르고 문질러 보았습니다.

그리 많이 문지르지 않았는데도 아이브로우펜슬과 립스틱은 금새 지워져 버리고 마스카라는 조금 남았었는데 물로 씻으니  그 마저도 다 지워졌습니다.

클렌징 오일을 손바닥에 짰을 때는 이렇게 살짝 푸른빛이 납니다. 끈적이는 오일이 아니고, 물처럼 묽은 오일이라 잘 흘러내리고 물로 씻어도 잘 씻겨집니다. 물론 물로만 씻진 않겠지만 물에 잘 씻겨지지 않으면 폼클렌징을 두번씩 해야하는 제품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이 참 마음에 듭니다.

요즘엔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참 보기 드뭅니다.
화장을 하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보면 끈적한 얼굴에 먼지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도 쌓였을것 같아 찝찝한 기분이 들때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클렌징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 은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눈에 거슬리는 거뭇거뭇한 블랙헤드까지 제거해준다니 기특한 녀석입니다.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에는 올리브오일, 포도씨오일, 라벤더오일, 아프리카월넛오일, 캐모마일꽃오일, 로즈마리잎오일, 레몬껍질오일, 팔마로사오일7가지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서 클렌징 역할을 하면서 보습까지 챙겨줄수 있는가 봅니다.

저도 실은 처음엔 몰랐는데 알고보니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이 몇 년 전에 홈쇼핑계에서 유명한 정쇼에서 완판을 기록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보니 이제품이 더 좋아보인다는건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분이 거의 없는 땅에서 햇살이 엄청 따갑기로 유명한 지중해에서 자라는 블랙 올리브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 올리브에는 비타민E, 프로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보습력을 키워준다고 합니다.

저도 클렌징 오일 여러개 써봤지만 그 중에서는 블랙 원샷 클렌징 오일이 가장 가성비 갑의 저렴하고,  양 많고, 세정력과 보습력도 좋아서 클렌징 오일로 추천 할 만 한것 같습니다.